(+) Loser









歩いていたのは 砂漠の中 遠くに見えた 東京タワー
歩いていたのは 砂漠の中 遠くに見えた 東京タワー

아루이테이타노와 사바쿠노 나카 토오쿠니 미에타 토쿄 타와-
aruiteitanowa sabakuno naka tookuni mieta tokyo tawa-

걷고 있던 곳은 사막의 한가운데 저 멀리 보인 도쿄 타워
geotgo itdeon goseun samagui hanggaunde jeo meolli boin dokyo tawo

君の抱いていた ボロいテディベア 笑ってみえた どこへ行こうか
君の抱いていた ボロいテディベア 笑ってみえた どこへ行こうか

키미노 다이테이타 보로이 테디베아 와랏테미에타 도코에 이코우카
kimino daiteita boroi tedibea warattemieta dokoe ikouka

네가 끌어안고 있던 낡은 테디베어에게 웃어보였어 어디로 가볼까
nega kkeureoanggo itdeon nalgeun tedibeeoege useoboyeosseo eodiro gabolkka

海みたいに 砂は燃えた かつてはここで 人が生きた
海みたいに 砂は燃えた かつてはここで 人が生きた

우미 미타이니 스나와 모에타 카츠테와 코코데 히토가 이키타
umi mitaini seunawa moeta kacheutewa kokode hitoga ikita

마치 바다처럼 모래가 불탔어 예전에는 여기서 사람이 살았지
machi badacheoreom moraega bultasseo yejeoneneun yeogiseo sarami saratji

先を急いだ 英智の群れが 壊したものに 僕らは続いた
先を急いだ 英智の群れが 壊したものに 僕らは続いた

사키오 이소이다 에이치노 무레가 코와시타 모노니 보쿠라와 츠즈이타
sakio isoida eichino murega kowasita mononi bokurawa cheujeuita

급한 성격의 지혜의 무리가 부숴버린 것들로 우리들은 삶을 이어갔어
geuphan seonggyeogui jihyeui muriga buswobeorin geotdeullo urideureun salmeul ieogasseo

惑いも憂いも化石になるほど 嘘みたいな未来を想う
惑いも憂いも化石になるほど 嘘みたいな未来を想う

마도이모 우레이모 카세키니 나루 호도 우소 미타이나 미라이오 오모우
madoimo ureimo kasekini naru hodo uso mitaina miraio omou

망설임도 근심도 화석이 될 정도로 거짓말 같은 미래를 떠올려
mangseorimdo geunsimdo hwaseogi doel jeongdoro geojimmal gateun miraereul tteoollyeo

切なくなるのも馬鹿らしいほど 優しい未来
切なくなるのも馬鹿らしいほど 優しい未来

세츠나쿠 나루노모 바카라시이 호도 야사시이 미라이
secheunaku narunomo bakarasii hodo yasasii mirai

애달파지는 것도 바보 같아 보일 정도로 상냥한 미래
aedalpajineun geotdo babo gata boil jeongdoro sangnyanghan mirae

恥ずかしいくらい生きていた僕らの声が 遠く遠くまで届いたらいいな
恥ずかしいくらい生きていた僕らの声が 遠く遠くまで届いたらいいな

하즈카시이 쿠라이 이키테이타 보쿠라노 코에가 토오쿠 토오쿠마데 토도이타라 이이나
hajeukasii kurai ikiteita bokurano koega tooku tookumade todoitara iina

부끄러울 만큼 살아온 우리들의 목소리가 저 멀고 먼 끝까지 닿으면 좋겠는걸
bukkeureoul mangkeum saraon urideurui moksoriga jeo meolgo meon kkeutkkaji daeumyeon jogenneunggeol

誰もいない未来で起きた呼吸が 僕らを覚えていますように
誰もいない未来で起きた呼吸が 僕らを覚えていますように

다레모 이나이 미라이데 오키타 코큐가 보쿠라오 오보에테이마스 요우니
daremo inai miraide okita kokyuga bokurao oboeteimaseu youni

아무도 없는 미래에서 깨어난 호흡이 우리들을 기억하고 있기를
amudo eomneun miraeeseo kkaeeonan hoheubi urideureul gieokhago itgireul

眩しくてさ 目を閉じたんだ 枯れた川を 辿りながら
眩しくてさ 目を閉じたんだ 枯れた川を 辿りながら

마부시쿠테사 메오 토지탄다 카레타 카와오 타도리나가라
mabusikutesa meo tojitanda kareta kawao tadorinagara

눈이 부셔서 눈을 감았어 말라 버린 강을 따라가면서
nuni busyeoseo nuneul gamasseo malla beorin gangeul ttaragamyeonseo

ほんの向こうで 君の声が 呼んでいたんだ 確かに僕を
ほんの向こうで 君の声が 呼んでいたんだ 確かに僕を

혼노 무코우데 키미노 코에가 욘데이탄다 타시카니 보쿠오
honno mukoude kimino koega yondeitanda tasikani bokuo

저 너머에서 너의 목소리가 확실히 나를 부르고 있었어
jeo neomeoeseo neoui moksoriga hwaksilhi nareul bureugo isseosseo

未来と過去が 引っ張り合うんだ か弱い僕らの 両手を掴んで
未来と過去が 引っ張り合うんだ か弱い僕らの 両手を掴んで

미라이토 카코가 힛파리 아운다 카요와이 보쿠라노 료우테오 츠칸데
miraito kakoga hitpari aunda kayowai bokurano ryouteo cheukande

미래와 과거가 서로 잡아당기고 있어 약한 우리들의 양손을 잡고
miraewa gwageoga seoro jabadanggigo isseo yakhan urideurui yangsoneul japgo

痛むことが 命ならば 愛してみたいんだ 痛みも全て
痛むことが 命ならば 愛してみたいんだ 痛みも全て

이타무 코토가 이노치나라바 아이시테 미타인다 이타미모 스베테
itamu kotoga inochinaraba aisite mitainda itamimo seubete

아픔을 느끼는 것이 생명이라면 아픔까지도 전부 사랑해 보이고 싶어
apeumeul neukkineun geosi saengmyeongiramyeon apeumkkajido jeombu saranghae boigo sipeo

いまだに心は不揃いなままで 息苦しくなる夜もある
いまだに心は不揃いなままで 息苦しくなる夜もある

이마다니 코코로와 후조로이나 마마데 이키 구루시쿠 나루 요루모 아루
imadani kokorowa hujoroina mamade iki gurusiku naru yorumo aru

아직도 마음은 불안정한 채이고 숨쉬기가 괴로워지는 밤도 있어
ajikdo maeumeun buranjeonghan chaeigo sumswigiga goerowojineun bamdo isseo

言い訳みたいな美意識すら 消えちゃう未来
言い訳みたいな美意識すら 消えちゃう未来

이이와케 미타이나 비이시키스라 키에챠우 미라이
iiwake mitaina biisikiseura kiechyau mirai

변명 같은 미의식마저 사라져 버리는 미래
byeommyeong gateun miuisingmajeo sarajyeo beorineun mirae

砂に落ちた思い出が息をしていた 遠く遠くから届いていたんだ
砂に落ちた思い出が息をしていた 遠く遠くから届いていたんだ

스나니 오치타 오모이데가 이키오 시테이타 토오쿠 토오쿠카라 토도이테이탄다
seunani ochita omoidega ikio siteita tooku tookukara todoiteitanda

모래에 떨어진 추억이 숨을 쉬고 있었어 멀고 먼 저쪽에서 보내온 거야
moraee tteoreojin chueogi sumeul swigo isseosseo meolgo meon jeojjogeseo bonaeon geoya

誰もいない未来の僕らの声が 美しくあれるように
誰もいない未来の僕らの声が 美しくあれるように

다레모 이나이 미라이노 보쿠라노 코에가 우츠쿠시쿠 아레루 요우니
daremo inai miraino bokurano koega ucheukusiku areru youni

아무도 없는 미래의 우리들의 목소리가 언제나 아름답게 있기를
amudo eomneun miraeui urideurui moksoriga eonjena areumdapge itgireul

何千と言葉選んだ末に 何万と立った墓標の上に
何千と言葉選んだ末に 何万と立った墓標の上に

난센토 코토바 에란다 스에니 난만토 탓타 보효노 우에니
nansento kotoba eranda seueni nammanto tatta bohyono ueni

수천 번이나 말을 고른 끝에 수만 개나 세워진 묘비 위로
sucheon beonina mareul goreun kkeute suman gaena sewojin myobi wiro

僕らは歩んでいくんだきっと 笑わないでね
僕らは歩んでいくんだきっと 笑わないでね

보쿠라와 아윤데이쿤다 킷토 와라와나이데네
bokurawa ayundeikunda kitto warawanaidene

분명 우리들은 걷고 있는 거야 비웃지 말아줘
bummyeong urideureun geotgo inneun geoya biutji marajwo

恥ずかしいくらい生きていた僕らの声が 遠く遠くまで届いたらいいな
恥ずかしいくらい生きていた僕らの声が 遠く遠くまで届いたらいいな

하즈카시이 쿠라이 이키테이타 보쿠라노 코에가 토오쿠 토오쿠마데 토도이타라 이이나
hajeukasii kurai ikiteita bokurano koega tooku tookumade todoitara iina

부끄러울 만큼 살아온 우리들의 목소리가 저 멀고 먼 끝까지 닿으면 좋겠는걸
bukkeureoul mangkeum saraon urideurui moksoriga jeo meolgo meon kkeutkkaji daeumyeon jogenneunggeol

誰もいない未来で起きた呼吸が 僕らを覚えていますように
誰もいない未来で起きた呼吸が 僕らを覚えていますように

다레모 이나이 미라이데 오키타 코큐가 보쿠라오 오보에테이마스 요우니
daremo inai miraide okita kokyuga bokurao oboeteimaseu youni

아무도 없는 미래에서 깨어난 호흡이 우리들을 기억하고 있기를
amudo eomneun miraeeseo kkaeeonan hoheubi urideureul gieokhago itgireul

砂に落ちた思い出が息をしていた 遠く遠くから届いていたんだ
砂に落ちた思い出が息をしていた 遠く遠くから届いていたんだ

스나니 오치타 오모이데가 이키오 시테이타 토오쿠 토오쿠카라 토도이테이탄다
seunani ochita omoidega ikio siteita tooku tookukara todoiteitanda

모래에 떨어진 추억이 숨을 쉬고 있었어 멀고 먼 저쪽에서 보내온 거야
moraee tteoreojin chueogi sumeul swigo isseosseo meolgo meon jeojjogeseo bonaeon geoya

誰もいない未来の僕らの声が 美しくあれるように
誰もいない未来の僕らの声が 美しくあれるように

다레모 이나이 미라이노 보쿠라노 코에가 우츠쿠시쿠 아레루 요우니
daremo inai miraino bokurano koega ucheukusiku areru youni

아무도 없는 미래의 우리들의 목소리가 언제나 아름답게 있기를
amudo eomneun miraeui urideurui moksoriga eonjena areumdapge itgireul

何千と言葉選んだ末に 何万と立った墓標の上に
何千と言葉選んだ末に 何万と立った墓標の上に

난센토 코토바 에란다 스에니 난만토 탓타 보효노 우에니
nansento kotoba eranda seueni nammanto tatta bohyono ueni

수천 번이나 말을 고른 끝에 수만 개나 세워진 묘비 위로
sucheon beonina mareul goreun kkeute suman gaena sewojin myobi wiro

僕らは歩んでいくんだきっと 笑わないでね
僕らは歩んでいくんだきっと 笑わないでね

보쿠라와 아윤데이쿤다 킷토 와라와나이데네
bokurawa ayundeikunda kitto warawanaidene

분명 우리들은 걷고 있는 거야 비웃지 말아줘
bummyeong urideureun geotgo inneun geoya biutji marajwo





2022-11-24 22:04:45